아이들과 함께 동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배워보는 <동물원 말고 생추어리> 교육을 잘 마쳤습니다.
동물원의 삶과 생추어리의 의미를 알아보고, 야생동물과 곰의 습성·감정·소통을 살펴보며 생명의 마음을 담은 캠페인 깃발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동물권과 생명권을 주제로 ‘동물권 모의법정’을 열어 판사, 변호사, 증인, 배심원, 동물의 역할을 맡아 동물의 권리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물을 구경하는 대상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 바라보는 마음을 배운 우리 마을 어린이들.
이번 배움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져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준 어린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 동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배워보는 <동물원 말고 생추어리> 교육을 잘 마쳤습니다.
동물원의 삶과 생추어리의 의미를 알아보고, 야생동물과 곰의 습성·감정·소통을 살펴보며 생명의 마음을 담은 캠페인 깃발도 만들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동물권과 생명권을 주제로 ‘동물권 모의법정’을 열어 판사, 변호사, 증인, 배심원, 동물의 역할을 맡아 동물의 권리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물을 구경하는 대상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 바라보는 마음을 배운 우리 마을 어린이들.
이번 배움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져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해준 어린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