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함께 복을 나누기 위해 우리 아파트 1102동 옥상에 모여 해맞이를 하였습니다.
옥상으로는 등반함과 같이 계단을 오르기로 하였습니다.
아래 동네지기님의 글을 빌려 행사 내용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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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중순 경 조합사무국과 모임 중 옥상 해맞이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신년 해맞이를 위해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우리 조합원들이 모여 일출을 같이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이리저리 살이 붙었습니다.
…
조합을 통해 신청을 받았고 (80여명 참석) 가능하면 22층 계단으로 함께 걸어 올라들 왔습니다
가쁜 숨을 내쉬며 한 사람 한 사람 옥상 출입구로 들어섰습니다.
처음 올라와본 옥상의 전경에 가벼운 탄성이 이어지고
이렇게 저렇게 낯익은 이웃들이 서로간에 새해 인사와 덕담이 오갑니다.
새해 아침을 정겨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음이 더 없이 좋았습니다.
…
이어 공유주방으로 향해 60플러스 어르신이 끓어주신 떡국을 지난 늦가을 함께 담군 김장김치와 곁들여
맛있게 나눠 먹으며 우리는 이렇게 2024년 새해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 위스테이별내 동네지기-
아래 동네지기님의 글을 빌려 행사 내용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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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중순 경 조합사무국과 모임 중 옥상 해맞이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신년 해맞이를 위해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우리 조합원들이 모여 일출을 같이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이리저리 살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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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을 통해 신청을 받았고 (80여명 참석) 가능하면 22층 계단으로 함께 걸어 올라들 왔습니다
가쁜 숨을 내쉬며 한 사람 한 사람 옥상 출입구로 들어섰습니다.
처음 올라와본 옥상의 전경에 가벼운 탄성이 이어지고
이렇게 저렇게 낯익은 이웃들이 서로간에 새해 인사와 덕담이 오갑니다.
새해 아침을 정겨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음이 더 없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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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유주방으로 향해 60플러스 어르신이 끓어주신 떡국을 지난 늦가을 함께 담군 김장김치와 곁들여
맛있게 나눠 먹으며 우리는 이렇게 2024년 새해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 위스테이별내 동네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