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활동 소식
정기총회를 마치고 대의원 여러분들과 주민들이 함께 대보름 오곡밥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동네부엌에서 여러 명이 모여 나물 다듬기부터 삶고 볶고, 1박 2일을 애써주셨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한그릇 뚝딱! 건강을 챙겼네요.
두둥실 보름달처럼 둥글고 빛나는 한 해 되시기를!
정기총회를 마치고 대의원 여러분들과 주민들이 함께 대보름 오곡밥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동네부엌에서 여러 명이 모여 나물 다듬기부터 삶고 볶고, 1박 2일을 애써주셨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한그릇 뚝딱! 건강을 챙겼네요.
두둥실 보름달처럼 둥글고 빛나는 한 해 되시기를!